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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8시경 동원
방문했습니다 제가 보려고 하는
아가씨들은 다들 없었습니다.
냐옹 애경 박하 지명을 했었어요
누구를 볼까하다가 티아라가 생각이
났습니다 물어보니 아직 퇴근전이라고
가능하다고합니다.씻고 나오니까 이미
티아라가 도착했네요 처음접견인데요
여탑에서 자주 언급했던것만큼 외모가
좋았어요. 서비스를 받으려고 돈을 꺼내는데
만원짜리가 없고 오천원 짜리 두장이 있는거에요
오천원짜리도 괜찮겠냐고 물어보니 웃으면서
좋아한다고 얘기하네요 바로 삼각애무가 들어
왔는데요 길게해주진않지만 기분좋게는
해주더라구요 애무받는동안 티아라에 손을
잡고 있었는데 따뜻하고 좋더군요 일부 여관바리는
손을잡으면 뿌리치는 애들도 있는데 티아라는
그렇지않네요 콘 끼냐는 말에 안한다고 했더니.
그대신 빨리 사정해달라구 하네요 재촉하는거 그닥
안좋아하는데요 그런 뉘앙스에 말투가 아니라서
나쁘지않았어요 바로 강강강으로 사정 했구요
얘기 세마디 정도 나누고 헤어졌어요
성격도 괜찮고 가슴사이즈나 얼굴도 이뻐서
자주 보려고 생각중이에요
휴무일 체크하고들 가세요
백프로 보는방법은
두시출근이래서 저는 한시이십분쯤인가
동원가서 기다릴테니 출근하는대로
보내달라했어요
초객티 내지말고 티아라 본적있지?물어보셔서
당연하죠하고 올라감ㅋ
저는 멀리서가서 꼭 볼려고 일찍 간거고
가까운데 사시면 오후7시전에 가셔도
참고햇습니다
참고하겟습니다 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
요즘 네임드 누님들 바쁘셔서 초객안보는듯 합니다
여기동서분들엄청계시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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