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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우거진 수풀이 매력만점인 서연 매니져 입니다 ㅋㅋ
이 후기는 빨리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최근에 너무 바빠서(오죽 했으면 여탑 할 시간도 없었슴다)
오늘에서야 올리게 되네요 ㅎ
이 날은 정열의 빨간색 레깅스로 저를 맞이한 서연 매니져..!!
뭔가 예전부터 화류계 = 빨간색이 진리 라는 생각을 갖고 있던 저에게는 그야말로 찰떡같은 상황이었습니다...ㅋㅋ
이 날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타임이 끝나서 함께 티에서 나오는데...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손님을 배웅하는 서연 매니져의 태도는 감탄이 나왔구요.
매니져의 만족도에 비해 예약이 쉬운 상황인데...
이럴때 잔뜩 봐둬야겠습니다 ㅎㅎ
즐달 축하드리고 후기 잘보고갑니다!
우거진 숲은 언제나 좋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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