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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라고 좀 낡은 오피스텔이었어요
실제 만나보면 40중반쯤에 164정도에
59정도할듯한 평범한 얼굴이었네요
어딘가 화류계쪽에 있었을 듯한
느낌도 조금은 들고요
만남하다보면 평달이상하기
힘든 처자들이 있어요
톡할때는 말안하고 페이 지불하고 관계하려면
그제서야 어디가 좀 어떠니 살살해라등등
오늘도 그런 처자를 만나게 되었네요
유두를 세게만지거나 빨면 아프다며
거의 애무가 불가능한 처자였네요
나머지 보빨이나 키스등은 나쁘지않았는데
결국 만나기전에 미리말안하고 관계하게
되서야 말하는게 조금 흥이 식어서
기분이 살짝 다운되는 듯한 느낌이 들군요
한번만남이라 정확히 알 수없으나
살짝 목석느낌도 들고요..박아도
신음성이 없고 편안하게 쳐다보는게
기계적인 배설구이상의 역할은
기대하기어렵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처자가 대물을 만나면 혹시 또 모르겠네요
질이 살짝 깊은 듯한 느낌이 들던데
흑형 한 2~3명이 가서 돌림빵해주면
좋아라할지도^^
뭐 제가 조루라서 그랬을 수도있고
암튼 요구하면 빼는 건 없는데
같이 흥이나는 섹스는 안되는게
살짝 아쉽더군요..
자주보면 또 다를지 모르겠네요
즐쿵이 보안때문에 캡쳐가 안되네요
이것저것 눈치보여서 사진한장 못찍었네요
핸드폰 방전되서 아디만 받고 헤어졌는데...
재접은 반반이니 급할때 또 볼 수도 있겠네요
토닥토닥 수고하셨습니다. ㅎ
그래도 텔비는 세이브 했으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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