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얼마전 엘레를 보려다가 다른 처자를 보았는데,
역시 이 처자는 필견녀입니다.
와꾸로만 본다면 전혀 태국녀같지 않습니다.
작고 슬림한 몸매에 운동으로 다져진 피부 탄력이 정말 좋습니다.
성격 또한 활발하고 만날때마다 운동하는 얘기부터 시작해서 진상 등
별별 얘기로 70분이 훌쩍 가버리죠.
한국말 너무 잘합니다. 얘기하다보면 태국처자라는걸 잊을 정도입니다.
연애과정은 소소합니다.
특별히 애무를 잘하거나 그런건 없이 평범합니다.
애인처럼 착 달라붙어서 재미있는 대화와 스킨쉽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여탑에 왜 제휴가 안되어 있는지 아쉽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