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온입니다.
이제 다시 정상적인 생활을 시작하여 잠시 접어두었다가
부천역 근처로 출장을 가게 된 김에 우연히 랜덤으로 들어간 곳입니다.
오랜만에 방문한 거라고 썰 풀고 이전에 봤던 '통통한 아가씨' 있냐고 하니
사장님이 오늘은 비번이고 대신 '신신'씨 넣어 준다고 합니다.
1. 정확한 위치: 부천역 5번 출구 근처 - 포탈 사이트에서 부천역 상하이 마사지 검색하시면 바로 정확한 위치 제공
2. 가격: 11만원 (떡 포함)
3. 시설: 3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게임랜드에 상주하느 어르신들 자주 마추칠수 있음.
셀프 샤워, 커튼 + 미닫이 문 장착, 마사지 베드, 음료 제공, 카운터 여자 실장님 이쁨 (현역인지는 모름)
4. 시스템: 먼저 11장 지불하고 입장해서 가운 갈아입고 셀프 샤워 후 올탈 후 누워 있으니
한족인 '신신' 양 입장, 완전 슬림하고 가슴도 A 겨우 될까 말까한 초 슬림형, 등에 부황뜬 자국 많음
이불을 다 덮어준 상태에서 건식 마사지 한 15분 정도 해줍니다.
마사지는 크게 기대하지 마세요. 나이는 30대 후반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한국어 중상 정도 패치.
얼굴은 계란형, 화장기는 많지 않습니다.
이후 미닫이문 닫고 올탈의 후 이불 벗겨낸후 가슴 애무부터 해줍니다.
근데 마사지가 좀 너무 빨리 끝나서 허탈했는데 의외로 정성스럽게 가슴 애무 양쪽 각 5분 정도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이후 밑으로 내려가서 불알좀 핱아주고 그냥 세우기 위한 BJ 가 아닌
살살 간지럽히면서 목구멍 깊숙히 삼켜서 빨아주고 귀두만 살살 빨아주고 ...하여튼 기술 좋습니다.
사정을 빨리 시키려는 그런 BJ가 아니고 정성스럽게 천천히 해주는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콘돔 끼워주고 여상으로 시작하려고 하길래 69을 요청했습니다. (그냥 한국말로 엉덩이 내 얼굴쪽으로 주고
앉아 달라고 요청) 그러자 순순히 69자세로 보빨이랑 BJ 함께 하다가 제가 허리를 손으로 세워준 상태로
보빨을 집중적으로 하자 리얼 신음 소리를 토해내고 이미 보빨로만 3분정도 하니까 이미 느낀것 같습니다.
이후 정상위로 시작헀는데 진짜로 느끼는거 같습니다. (대신 조임은 그닥입니다)
혹시나 해서 '키스' 시도했는데 순순히 프렌치 키스로 혀를 쭉 내밀어 주기까지 해서 좋았습니다.
기본 정상위 - 어깨에 다리 걸치기 - 후배위 (여기서 또 신신양 한번 절정 느낌) - 그리고
여상으로 올린후 제 가슴 꼭지 만져 달라고 한 자세로 사정했는데 타이밍이 절묘하게
본인도 느끼고 (약간의 물이 나온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도 션하게 사정하고...
서로 껴안고 뽀뽀좀 하고 샤워하고 헤어졌습니다. 총 소요 시간 40분 정도
재방문 의사는 80% 이상인듯요....근데 저는 육덕 스타일이라서 육덕 좋아하시는 다른 언니
구체적으로 요청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뺑뺑이인가요? 그냥 섹스 마사지샵인가요? 11만 약깐 비삼 9정도 ㅎㅎ
즐달추천드립니다!
아뇨, 그냥 'walk in' (그냥 들어감) 가능 합니다.
근냥 로드샵이기 때문에 주변에 유사 마사지샵 많습니다.
전 그냥 상하이 보여서 상하이로 들어갔습니다.
원피스에 맨살이었습니다.
약간 홀복 느낌이었습니다.
그냥 로드샾이니 예약 필요 없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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