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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할일을 마치고 시간이 남아 앙톡을 돌려보다 근처에 처음보는 닉이 보여 쪽지를 보내봅니다.
오후에 볼수있냐고 하니 처자가 라인가능하냐고 해서 라인으로 넘어와 대화를 이어갑니다.
상암처녀 이후 일반인을 찾기가 너무 어려워 이번에도 아니다 싶음 차단박고 말생각으로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나이가 26살인데 대학생이라고 하네요..뭐 1월이니 종강이라 이시간에 가능할수도 있겠구나 생각을 하고 2시에 보기로 합니다.
보기전 안되는거 금액 등등 물어봤는데 딱히 안되는건 없지만 아프거나 더러운건 싫다고 하고 그냥 애인처럼 보는게 좋다고 하네요..페이는 15인데 2회는 얼마냐하니
체력이 안되서 2회는 해본적이 없다고해서 13으로 보자고 하니 콜해서 2시에 만났습니다.
첫인상- 화장끼 없는얼굴로 수수하게 롱패에 트래이닝 입고 나옵니다.여기서 조금 감점..
텔입성후-마스크벗고 옷벗는데 오! 몸매굿 얼굴도 생얼인데 피부랑 이미지가 깨끗해서 반전..눈이 좀 섹시하게 생김ㅋ
처자 원래 한명만 보는 스타일인데 최근까지 만난 남자가 제주도로 발령받는바람에 새로운 사람찾는거였고 낯가림이 있고 무서워하는 편이라 여러사람 안본다고 하는데
뭐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죠 ㅋ
침대에서는 애무 잘해줍니다 본인도 흥분되는걸 느끼면서 하는데 잘맞네요..근데 좁보라 손가락 넣으면 아파해서 싫어한다는점..그리고 사전에 얘기는 없었지만
콘필이라는점은 좀...아쉽네요
삽입후 플레이할때는 진짜 표정만 봐도 느끼고 있는걸 알정도니 섹스는 좋아하는듯 합니다.
오늘따라 콘돔을껴서 그런지 플레이 시간이 좀 길어서 사정후 침대에 푹 퍼져있는 처자보니 나름 정복감 느겼네요 ㅋ
다음 애프터 신청을 승낙받고 왔습니다. 전반적으로 1-13이면 아깝진 않은처자인데 애매하네요..
전 화장,속옷,꾸미는 처자를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외적으로는 수수하고 벗겨놓고보니 몸매좋고 속궁합은 맞는 처자라 또 봐야할지 아직 고민되네요..
이런처자가 반전으로 가끔 꾸며주고 나오면 금상첨화인데...그럴거같진않아서 좀 아쉽습니다.
지난번 일러바치는 병신새끼 이후로 후기를 안쓰려 했지만 정보공유는 좋은거라 그냥 다른분도 아시면 좋을거같아 후기남겨봅니다.
안만나시면 소개좀 부탁드려도....
요즈음엔 평달도 즐달과에속합니다 하도 거를게 많아서
둥기새끼들이 둥기짓하다 처자한테 역관당했다는 소식한번 들어보고싶네요ㅋ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
ㅈㄷ ㅊㅋ드려요
다음에는 화장한 모습 보고싶다고하면
안될까요?
ㅎ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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