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늦은시간 어디달리기도 애매해서 셔츠나 짧게 놀다와야겟다하고 승민부장네 갓다왓네요
오피갈까햇는데 돈을 더쓰게되버린 ㅋㅋ
확실히 사이즈들은 갈떄마다 놀랍니다 예전 파티 전성기 2부가게 온듯한.. ㄷㄷ한 사이즈의 언니들 꽤 많아요 늦게가도
취향껏 초이스하시면됩니다 저는 길쭉화려한 스탈보다는 아담로리민삘이 끌려서 리나로 초이스
오자마자 몇마디 나누는데 딱봐도 애기애기하고 어리고 사회물이 덜든 리나 ㅋㅋ
거기에 어린게 셔츠입은 모습이 더욱더 자극을 하더군요 그 분위기로 가슴을 만지고 빨고 미치겟더라고요 슴도 B컵에 꼴리고
아주 애기같은게 은근 얼마나 끼를 부리는지 재롱잔치보는거같기도하고 또 키스하면서 어루만져줄때는 꼴리기도하고
3타임을 더 놀다갔습니다... 마감찍을뻔했어요 이거 완전 개미지옥처럼 리나보고있으면 빠져나가질못하겟드라구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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