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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 간단하게 반주하고 당구좀 치다가
탄력붙어서 한잔 더 하러가자는 이야기에 내기 당구에서
져서 한잔 사기로했답니다
형님들이라서 어설픈곳가서 대접하긴 그래서 좋은데 생각해보다
몇달전 들려봤던 하이쩜오 박장군부장님 생각나서 연락드리니
픽업차량 보내주신다고해서 타고 이동했답니다
도착하니 입구로 마중나오신 부장님
일행들한테 깍듯이 인사하고 룸까지 직접 안내해주시네요
몇달만에 갔는데 이렇게 챙겨주시니 몸둘바를.....ㅎㅎ
중요한 초이스에 힘좀 실어달라는 말을 귓속말로하고
기대걸었네요
워낙 다른 술집들과 급이 다른곳이라 ...
사이즈 좋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들을 쭉 데리고 들어와 보여주시니
전부 조용하니 아가씨 초이스하느라 정신없네요
전 예나를 초이스!!
다들 만족한 초이스가 끝나고!!
대화하는데도 잘 받아주고 생글생글 잘 웃으면서 기분좋게 맞춰주네요
노래 한곡하는데 안겨드는 예나 ..
품에 속 들어오는 날씬한 몸매소유자라 긴장감이 훅....
다들 돌아가며 노래부르고 한잔씩 하며 파트너들과 화기애애함속에
술자리 즐겻네요
오랜만에 가서도 즐달할수있게 단골처럼 챙겨주신 박장군부장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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