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2월 막바지에 여기서 여관바리후기들보고 궁금해서 가보았습니다
입구인줄 알고 갔는데 막상 입구가 반대쪽이였고
들어가서 쉬다간다고 이야기하니까 방으로 안내해주시고 하는말이 여기 40~50대 라고하고 가격은 4라고해서 돈 준후에 씻고 기다리면된다고 합니다
씻고 기다리는데 여자가 들어오고 간단한 인사하고 여자가 옷을벗으니까 40대 아줌마같은 느낌?이 강해보입니다
노콘도 가능하다고하는데 그냥 안전하게 콘돔끼고 잘 끝났습니다
뭔가 여관은 나이가 조금 걸리지만 싼값에 짧게하고싶을떄 가는 그런곳인거같습니다
안양쪽에서 보인다는 카더라가있음
여관은 죄다 아주매들이죠 거의!!
최근에 뉴도봉장 사장인듯 광고성 후기라 잔뜩 올라왔었기에
오늘 후기도 꼼꼼히 읽어보니 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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