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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두번 이상은 방문한듯 합니다.
리나언니 보려다가 예약압박으로 마침 세라 메니져가 바로 되네요.
와꾸 씽크는 70% 정도입니다.
대부분 태국휴게가 뽀샵이 너무 심해서 씽크 50%도 안되지만 이곳은
거의 70~80% 입니다.
태국녀 기준으로 외모 평가하자면
와꾸-중상
몸매-슬랜더와 약통으로 상중
서비스-조용하면서도 부드러운 비제이와 손놀림으로 여상을 많이 해본듯
1라운드는 여상으로만 끝났고 2차전때는 젤 바르는걸 좀 말린 후 보빨시전하는데
음흉한 신음소리와 함께 꼴릿합니다.
역시 마무리는 항상 뒷치기로 시원하게 발사.
전체적으로 서비스 무난하고 와꾸 몸매 모두 평달 이상입니다.
예전에 리나메니져의 오일 바디마사지를 받았던게 너무 기대가 컸던건지
평범하게 즐달한 것 같습니다.
이곳을 추천하는 이유는 찾기쉬운 도로변 옆 오피스텔이고 첫 방문했을 때에도
인증없이 이용했으며 무엇보다 서울시에서 2회 13에 이정도 처자들 있다는게 장점인듯 합니다.
+2에 바디오일 리나언니 꼭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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