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연수동에서 친구놈들이랑 술한잔먹고 런에 다녀왔네요
연락드리니 NF혜미라는 친구가 왔다고 받아 보라
하셔서 혜미 예약하고 다녀왔네요.
자주는 아니지만은 연수동 갈때마다 가는곳이라 너무 편안하고 좋네요
샤워를 깔끔히 마치고 방으로 이동해 담배를 피고 있는데
인사를 하면서 혜미가 들어오네요 수준급 한국말에 담배도 피는 처자라
같이 담배 한대 피면서 이야기 나누다가 온몸이 뻐근하고 아프고 해서
어깨 등 위주로 부탁하고 마사지를 받기 위해 드러눕고 마사지 시작!
손만 갔다 올려났을 뿐인데 마사지를 엄청 잘할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10분이상 받아 봤는데
역시나 마사지 고수 ㅋㅋㅋ더 이상의 마사지는 의미가 없을거 같아서
마사지 실력이 이정도면은 서비스는 어느 정도일까라는 기대감에 저도 모르게 그냥 흥분이 되어
서비스 부탁드렸더니 조명을 살짝 줄이고 올탈과 함께 귀부터 시작해서
아래까지 사정없이 빨리는데 참 기가 막혀서 말도 안나오는 수준이네요 기둥 제대로
뽑힐번 했네요 부비 하비 못하는게 없는 초특급 에이스가 런아로마에 제대로 찾아왔네요
60분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금방 지나가버렸네요
힐링을 넘어서서 말로 설명이 안될정도로 너무나 잘 받고 기분 좋게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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