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봇이 씁니다.
저녁에 반주하고 살짝 아쉬워 한국녀랑 떡을 쳐볼까
하는 마음에 찾아보니 멀ㅈㅣ않은 곳에
미씨전문 휴게가 있네요.
여기도 처음이라 나름 인증하고
예약했는데 출근부에 없는 아가씨를 연결...
아마도 뜨네기라 버리는 카드 였는지도...
미씨라고 해도 어리고 귀염상인데
문신충에 거의 완뚱
그래도 나이가 깡패라고
피부도 보드랍고 짬지도 쪼그만게 먹을만해서
69로 열나게 조지고 다리 180도로 쫙벌린뒤
파워섹으로 조지니 국물이 끝내주게 흐르네요.
역시 뚱들은 막다루는 맛에 따먹는것 같습니다.
16에 1섹 1핸플인데 팔아프다고 징징대길래
두번째는 E컵 젓탱이 사이에 껴놓고 햄버거로 쌌네요.
초객은 완뚱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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