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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전인가 아는 형님 따라 처음으로 여관바리 경험하면서 꾸준히 맛들이 사람중 한명입니다.
그때 처음 만난 아가씨?가 장미라는 여자였는데
참 조용하고 내성적이라 이런거 안할 여자로 보였는데 어쨌든 사연이 있겠지요..
암튼 옛날 생각이 나서 예전에 갔던 삼원장에 가니 아가씨가 없다고 하여 건너편 골목 모텔촌으로 가보니 안불러주는곳이 많더군요..이리저리 물어보다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여기는 가능하다고.
6만원 지불하고 텔에서 기다리다가 잠깐 담배피러 나오다가 입구 문이 열리는데 거기서 왠 50대 중반 아줌마가 나오길래 일하는 아줌마인가 보다하고 신경안쓰고 내려가서 한대 피우고 들어와서 가볍게 똘똘이만 씻고 대기. 참고로 저는 모텔 안에서는 담배를 피지 않습니다.
씻고 5분도 안됐는데 똑,똑 두드리는 소리.
문 열어줄려고 할때 어떤 여자일까 기대감은 예나 지금이나 흥분되더군요..
문열어주는 아뿔사 아까 담배피러 나가면서 잠깐 스친 일하는 아줌마라고 생각했던 그 여사님이 들어 오심. 순간 내 표정을 읽었는지 맘에 안드세요? ..걍 들어오세요 ..
여사님 씻고 오더니 기본적이 삼각애무 시작..
내 표정때문에 미안했는지 나름 열심히 하심
조금 하시다가 올라탐..좀 하다가 내가 올라탐..타기전 가슴 애무하는데 약간 쉰내가 남..순간 물건이 죽음..다시 돌아 누워서 누님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고 나는 배게로 얼굴 가리고 있음..
결국에는 사정 못하고 그냥 나가라고 함..
나의 여관바리 추억은 이것으로 묻어버림
서비스 해줬네
돈까지 줘가며
ㅋㅋㅋㅋㅋ
이야 신림 그고슨 바리도 아닌것이...
여관바리 비싸야 5 아닌가요 ?
안타갑네요....
저도 위추드립니다.
베게에 얼굴을 묻고 하셨다니 얼마나 고생하셨는지요..ㅠㅠ
에고... 고생하셨습니다.
아이고 고생하셨네요 ㅠㅠ
심성이 참 착하시네요 ㅎㅎㅎ
돈좀 보태서 태국 휴게 가셨더라면 . 위추위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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