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예진이 보려다가 출근부에 없길레 새로운 매니져라면서 선미 추천을
받았습니다.
+1 입니다.
베트남 처자들이 대부분 +1이거나 강남쪽 태국 처자들이 +1인건
보았지만 잠실쪽은 처음입니다.
일단 프로필과 씽크 80%일 정도로 태국처자치고는 상타입니다.
보는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약통에 가깝고
딱 보기좋은 비율입니다.
서비스는 하드하진 않지만 부드럽고 오래 해줍니다.
보빨할 때에도 신음소리와 간지럼을 좀 타는지 몸을 비비 꼽니다.
엉덩이 라인이 살아있어서 뒷치기 일품이라 더이상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1 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