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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3시쯤 급달림 와서 앙톡 돌려봣네요
앙톡상으로 43살 집근처 1키로도 안되는곳 에서 서식 닉넴이 간단만 이라고 하여
쪽지하니 차에서 오랄만 5만달라고 하네요 졸 비싼감이 있어서 망설이다 정말 43이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함
만나서 맘에 안들면 가면되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나이도 43이면 맘에 들엇고 말하는게 뻥치는년 같아 보이지 않아보엿고
주부라고 하면서 가끔 남편 없을때 용돈벌려고 한다는 말이 더꼴리게 만들어서 오랄만 5만은 좀 비싸지만
나보다 어린 주부한테 오랄좀 오래 받아보고 싶어서 콜하고 바로 만나기로햇네요
동양사우나 앞에서 차대고 차번호 알려려주니 금방 차에 타네요 와꾸는 43보다 어려보여서 다행이엇네요
어디차대고 할곳 잇냐고 물어보니 바로 쭉 직진으로 올라가면 안전한곳 잇다고 해서 조금 올라가니 정말 한적한 곳이 있더군요
바로 의자 뒤로 다밀고 바지 내리니 바로 빨지 않고 혀로 간질간잘 한참 해주네요 불알부터 천천히 정성껏 해주네요
한참 깔짝 이와 쭉쭉이를 반복하다 본격적으로 나를 싸게할 목적으로 스피드 올리네요
한참을 참고 참다고 입안에 싸질럿네요
마지막 한방울까지 나올때까지 못빼게 대가리잡고 끝까지 짜냇내요
마누라 보다 어리고 오랄은 훨씬 잘해서 간담에 좋앗네요
아 참고로 와꾸는 키는 작은편 가슴은 에이와 비사이 터치는 가슴까지 보지는 못만지게 하네요
우와 여기 목욕탕이 아직도 있네요.. 30년전 국딩때도 있던거 같은데..
오오 응암동 자주가는데 넘겨주시지요 ㅎㅎㅎ 받아보고싶네요
즐달 축하드려요 ^^
저도 사까시 받으면서 물어봣는데 남편이 올때가 되서 시간이 없어서 모텔까지 왓다갓다 할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는 보지맛도 한번 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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