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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때문에 너무 바빠서 여흥을 즐기지 못하고 지냈습니다.
이제야 한가해저서 그동안 참았던 달림을 위해 질렀습니다
어플 몇번 돌려보니 도저히 가성비가 안 맞아서 작년 여름에 방문한
종로 수 스파 달렸습니다.
역시나 친절한 실장님께서 카운터에서 맞아 줍니다.
주차장도 구비되어 있는데 야간이라 그냥 길가에 주차하고 설레는 맘으로
계산을 내려 갑니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뜨끈한 탕속에서 몸을 녹이니 피로까지 싹 풀리더라구요..
안마사분들이 이곳저곳 피로가 사라지게 안마를 시작해주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수다좀 떨다보니 매니저님이 들어오고....
따로 지명을 안했는데 예전에 봤던 다빈님이 들어 오시더라구요....
그때나 지금이나 화끈한건 변하지 않았네여....
애인모드로 진짜 열심히 만족 시켜 주셨습니다.
역쉬 보장된 업소에서 서비스 받는게 내상없이 평타 이상인것 같습니다.
이제 좀 한가해서 여탑도 자주 오고 열심히 달림에 매진 해야 겠네여..
회원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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