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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고 쌀쌀한 2023년 1월1일..
친구넘이 약속 펑크내서 짜증이났어요..
에잇!
맛사지도 받고 따듯한 여자품에 안길려고
부평 힐링에 방문했습니다 .
손님이 풀방이라 20여분 기다렸다가 입성...
따듯한 물로 샤워하고 누워서 폰을 보다가
지예 관리사가 들어오는데 얼굴보니 싱끗~~
항상 웃는 관리사입니다..
상체는 보통에서 몸매인데 꾸준히 관리한다네여.
하체는 탐스럽게 생겼고~`,,ㅋㅋ
슴가는 꽉찬 b컵이네요...ㅎㅎ
서로 일상애기 주거니 받거니 서로 웃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주고 받습니다 ..
지예는 맛사지 열심히 합니다.
기본이상정도 됩니다... 시원하죠..
다리쪽의 근육을 살살 잘~~ 풀어줍니다.
써비스시간이 다가오고~~
올탈후 등판부터 젖가슴으로 밀고들어옵니다.
약통까지도 아니고 떡감좋~~은 정도의 몸매?
여기저기 만지기 딱 좋은 몸입니다 ..
등판에서 가슴으로애무, 삼각애무로 가다가
주위에서 오르락 ...내리락~
무릎주위에서는 콧바람도~~흥흥..
BJ도 열심히~~여기저기 다 빨아주고~`
알도 잘 빨아주고....헤~~~
페니스도 밑에서부터 살살 할타주고~~
젤바르고 여상에서 부비부비 하는데 내손을 가져다가
자가 가슴에 턱~~붙여놓습니다. ㅋㅋㅋ
애인모드 이런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관리사 인것같습니다.
신나게 지예 가슴을 발면서 허리를 뒤틀여 부비부비해줘서
후끈하게 으챠~~으챠~` 운동을~
정상적인 자세로 간만에 밀린량을 펌쁘질~~
열이 후근 차올라 지예 가랑이사이에 한웅큼 퍼질렀습니다.
아이쿠 간만에 좋았습니다.
나오는데 지예가 너무 쪼았는지 기둥 뿌리가 뻑근해집니다..
ㅋㅋ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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