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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은 영등포 여인숙입니다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제 인생 첫 성매매장소인 곳이기도 해서 나름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는 곳입니다
15년전에 소문듣고 찾아가서는 영심이라는 줌마한테 꽂혀 자주 다니곤 했죠ㅋㅋ
연기 수준이 배우급인건지 진짜 잘 느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이 아줌마는 오르가즘을 정말 진심으로 느끼는 줌마였습니다
이분 덕분에 여성의 절정에 대해서 처음 접했죠
아들뻘 손님 물고빨며 올라타 느끼는 절정을 보고있자면..
하 아직도 꼴립니다
1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렇게 찐한 오르가즘을 본 적이 없네요..
거의 대부분은 조기사정 유도하려고 느끼는 척만 하거나 느껴도 몸짓이나 표정이 제 성에는 안차더라고요..
여튼 각설하고 오랜만에 옛추억이 생각나서 찾아가봤습니다
이 커뮤서도 영등포 여인숙과 관련해서 글이 종종 올라오는데요..
평은 다 좋지 않더군요ㅋㅋ
뭐 이전에도 좋은 곳은 아니였지만..여튼 약속시간까지 여유가 있어서 한번 들어가봅니다. 양남 여인숙
시설은 옛날에도 최악이였지만 지금도 최악이네요
옷 걸기도, 수건을 쓰기도, 비누로 닦기도 찝찝합니다
하시바시바시바 하다 4만 계산합니다
만원 올랐네요..제 본가집은 15년전보다 4배가 올랐는데 이정도면 양호하다 생각하고 지불합니다
정양이 들어옵니다
어우..이건 엄마빨을 넘어섰습니다...마르긴 했는데 마른게 진짜 쎄어문드러진 느낌입니다
그래도 이 할줌마식성
쭈글쭈글 손이 제 소중이를 쓰담해주니 반응이 옵니다
이 배덕감.. 이 맛에 다방과 여인숙을 못 끊죠
본게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스타킹 신기고 신나게 쑤컹쑤컹합니다
우리 할줌마. 물도 마를 나이라 그런지 입술깨물고 발 오므리고 제 궁디 쥐어뜯고 킁킁킁 이상한 신음소리내고 난리도 아닙니다
이러니 더 꼴립니다
교회 다녀오는 동네 할줌마 봉사시켜주는 기분입니다
신나게 한발 발사하고 깨끗히 샤워하고 집에 가서 입었던 옷 세탁기에 넣어 살균코스 돌리고 다시 씻고 약속장소로 갔습니다
오랜만에 간 영등포 여인숙이지만 전 나쁘지 않았네요
무슨 송림이다 커피다 그런 분들이 얼마나 대단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4만에 색한번, 그것도 저와 같은 할줌마 식성이면 여전히 소구력이 있는 동네라고 생각합니다ㅎㅎ
생각 있으신 분들은 한번 방문해보시길..
아... 짠한 느낌 어쩔까나..
종로 박카스 할매
아직두 하는군요
비유 좋네요
어우 토나와
살균코스 ㅋㅋ
슈바 찝찝해서 제가 튜브형 세정제를 가지고다닙니다 이런데나 여관비누는 영 찝찝하더라구요 선객이랑 바리가 비누로 닦았을생각하면 이상하게 찝찝하더라구요 딴놈 다녀간 보지엔 잘만 박으면서말이죠 ㅠㅠ
상간녀 따먹는 느낌... 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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