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 송년회갓다가 맘에들어서 다시또 놀러 연초에 차대표 찾고 잠깐놀다왔네요
전화드렸더니 당장 오라고 하더군요 그 새벽에 누구부를정신은없고 독고로 쐈는데
생각보다 언니가 많고 새벽2시즘이었는데 ㄷㄷ 2부가게 온듯한..
언니들스캔 ㄷㄷ 한 10분?도 안되서 초이스를 해주시는데 보다보니 괜찮아보이는 언니 몇명중에
차대표 추천으로 피부뽀얗고 민삘와꾸 , 슬림b컵에 되게 잘빠지게 새침한 어린 유나 초이스!
새벽이라 술이 좀 되서 들어와가지고 벗기고 물빨하기 수월햇어요 ㅋ 술좀 더 먹이고 ㅎ그 분위기로 가슴을 만지고 빨고 미치겟더라고요
아주 애기같은게 얼마나 끼를 부리는지 2타임을 더 놀다갔습니다ㅋ 연말 연초 다 차대표네서 보냈는데 나름 괜찮은데요이것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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