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한번 가려다 예약이 풀이라 몇시간을 기다려야해서 못갔다가 드디어 방문 했습니다.
첫인상
일단 사장님인지 그냥 알바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지난번에도 그렇지만 전화응대도 그렇고 현장에서도 그렇고 이정도로 친절하신분들이 있나 할정도로 친절도는 최상입니다.
시설도 다른 시설과 비교해서 뒤지는곳이 아니에요 아주 우수한 시설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사지
샤워 후 입장 마사지님이 마사지를 진짜 기똥차게 합니다. 마사지사님 예명을 물어봤는데 술에취해 기억이 안나네요....제가 종아리쪽이 안좋아서
종아리 쪽을 요청하니 정말 야무지게 종아리를 길게 해주셨습니다. 그러고 들어오는 전립선 타임 구로쪽에 관리사님들 중에 진짜 전립선 엄청 꼴릿하게 하시는분이 있는데
제가 그분에 익숙해져서 그분 만큼 엄청 꼴릿은 아니지만 그 살살 그리고 깊고 찐하게 만져주는 그 손길이 정말 예술이십니다. 구로쪽 그분은 업소를 옮기셔서
어디로 간지 모르는데 그분 이후로 제일 꼴릿한 전립선 타임이었습니다
언니 입장
전립선 타임이 끝나기전 술을 먹고 갔기에 화장실이 급해져서 화장실 빠르게 갔다와서 다시 가볍게 씻고오니 이미 언니가 입장했더라고요
딱봐도 귀엽고 매력적인 페이스에 화끈한 몸매를 가지고 있는 언니가 언능 누우랍니다.
눕자마자 들어오는 혀 등판을 야무지게 혀로 흡입하더니 스타벅스의 자랑인 똥까시 미칩니다 이건 진짜 경험해봐야 알아요
그러고 앞판 뒷판 애무가 야무지게 들어옵니다 역립은 아쉽게도 제가 너무 술을 먹어 기운이 없어 시체처럼 받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들어오는 bj 혀놀림이 좋습니다. 그리고 바로 입으로 콘을 자연스럽게 장착시키더니 바로 자세 잡더니 여상으로 삽입 조임과 함께 언니의 따뜻한 속안이 느껴지고
알아서 방아 잘 찧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자니 못참고 바로 뒤집어 정상위로 팍팍팍 참으면서 은은하게 터져나오는 그 신음은 예술입니다.
바로 발사 하고싶었지만 술에 쩌들어버린 몸 이대로 가다가는 언니도 죽고 나도 죽을거같아 손으로 해달라고합니다 모터 달린 손으로 파파파파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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