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민부장님 찾고다녀왔어요 초이스를 시작하는데 딱 눈에들어온 가인이
슬림하고 여우상에 가슴이 한 D컵은 되더라구요
완전 사기몸매라 그냥 앉혀버렸는데 와꾸도 룸삘에 나쁘지않았구요
착석하고 언니랑 간단하게 한잔하면서 장난 치고 얘기도 하는데 왜 적극적이라고 한지 알겠더라구요 ㅎㅎ
뭐 그냥 알아서 이리 앵기고 저리앵기고 ~~ 아주 저한테 난리입니다 ㅋㅋ
너무 올만이라 살짝 어색했던감도 있었는데 5~10분정도 있으니 바로 적응 ㅋㅋ
잘빠진 가인인 몸좀 쭈물 거리는데 내 다리 위로 올라와 탈의 시작하네요
정신없이 야릇한 감정으로 지켜보는데 ... 어쩜 이렇게 여시 같은지 ㅋㅋㅋㅋ
가볍게 생긴 그런 와꾸가 아니라 정말 그냥 예쁩니다
있어보이게 생겨서 그런지 만지는데 더 기분좋고 뭔가 정복감이랄까 ..
응대하시는거며 아가씨들 수질이며 특히 가인이 정말 따봉 박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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