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미 찐후기
불과 몇시전에 런에 다녀와서 후기씁니다
실장님께서 온지 몇시간 안됐다고 하셔서 믿고 받아봤는데
왜 런이 인천에서 최고의 업소인지를 다시한번 알수 있었던거 같네요
한국말은 너무 잘해서 처음에는 한국처자인줄 알았네요
몸매도 좋고 와꾸도 장난아닙니다. 너무 좋아서 대화를 마니했는데
대화를 하다가 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떠들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마사지 부탁드리고 마사지 받는데 와우~전통마사지에 받는 느낌을 받았네요
마사지 진짜 최고였습니다
너무 열심히 잘해주셔서 마사지 스탑하고 서비스 부탁 드렸더니
올탈후 앞뒤 할거 없이 진짜 사정없이 바디를 타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입술이 거이 뭐
문어 오징어 빨판 수준이였습니다 ㅎㅎ 다 뽑히는줄 알았네요
진짜 최고였습니다 글로써 도전히 설명이 안되네요 직접 가셔서 다들 받아보시길
강력 추천 드립니다.
26살인가 27살로 알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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