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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출장갔다가 바로 퇴근하는 김에 송림에 갔는데..
춥기도하고 저녁이라그런지 이름 알만한 언니들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안경쓴 주인 이모한테 가슴크신 분 누구있냐고 물어보니 은수 있다 그래서
후기로 본 것 같아서 오케이하고 방에서 여탑 후기 찾아보며 기다렸습니다..
나이대는 그나마 기존 송림에 다른 언니분보다 확실히 젊어는 보이는데..
외모는 그냥 그렇습니다.. 처음봤을 때 일본 가부키 화장한 사람 검색하면 나오시는 분들 같은 모습??
약간 통통하신 편이라 그덕에 가슴에 살이 있는 편인데 막 또 그렇게 큰 편은 아닌 것 같네요...
이분도 이것저것 안되는 게 좀 많네요.. 서비스받고 자세 몇번 바꾸니 약간 재촉하기도하고
대충 마무리하고 나왔는데 뭔가 아쉽네요.. 재접견은 전혀 없을것같습니다...
혹시 가을이급은 안되더라도 송림에 가슴크신 분은 이제 없는건가요... ???
ㅠㅠ 위추드립니다..
송림은 당췌멀어서 ㅠㅠ
다 안됨
가성비 개떨어짐
마치 지년들이 고객으로 착각하는것 같은데
저런년 있으면 주인장한테 지랄한마디씩 하고 나와요 그래야 주인장년들도 움찔합니다
이따위로 장사하냐고요
보지가격 올라는대도 여전하네요
무조건 맘에 안들면 다른보지로 바꿔달라 하세요
내돈주고 오입하는데 서비스하는 사람이 아니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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