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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달림신이 와서 몇 번 갔었던 남양주 휴게텔 V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종종 보았던 엘리를 접견하려다가 안된다길레 추천해주는 민아 메니져분 접견했네요.

훤칠한 키에 슬래머이고 사진과 씽크율 80% 정도입니다.
함께 샤워는 가능하지만 서비스는 없는게 조금은 아쉬움.
처자 차분하고 착하고 순종적입니다.
프사를보면 다소 저돌적이지 않나 싶은데 정 반대입니다.
애무실력은 다소 부드럽고 오래 해주는 편이고 두번 모두
무난하게 발사했는데, 역시 엘리만큼은 아닙니다.
한번방문할께요
제 취향이 작은 처자를 좋아해서 그렇지 와꾸부터 마음에 드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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