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둘다 빠르게 초이스완료하고 놀았습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오게 되는 하이쩜오 박장군부장님
단골이 아니지만 항상 단골처럼 대해주시는 매너에
반해서 올때마다 즐겁게 놀기도하고 감사하게 보내고 오는곳이죠
이번에 본 아가씨는 유라
사이즈보다 마인드 좋은 언니 추천해달라해서 유라가 왔네요
이 언니 초반부터 분위기를 압도하네요
호구조사하면서 이야기 나누니 제 말에 맞장구도 잘 쳐주고
제 심리 잘 파악하고 즐겁게 대화를 이끌어줘서 즐거웟답니다
친구도 파트너 오랜만에 맘에 드는 아가씨 만났다며
은근 자주 놀러올듯한 말을 풍기기도합니다
제가 술 마시면 노래 부르는걸 좋아해서 밴드불러서
한곡 부르며 유라한테 신청곡 불러달라고해서
노래 부르는데 ..... 와~~~~~~~~~~
얼마나 잘 부르는지....
팁 시원하게 챙겨주고 한곡더 신청했죠
나올때 술이 되서 연락처도 못 주고 왔는데
궁금해지는 지금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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