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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뼈속까지 사묻히는 이번 겨울에는 따뜻한 아낙네의 품안으로 들어가고 싶어지네요.
어리고 착한 서영이가 번뜩 생각나는군요 ㅋㅋ
몸보신하러 서영이 예약하고 소나무로 달려가봅니다.
가게 안은 따뜻해서 좋네요.
샤워실에서 따듯하게 꼼꼼히 씻고는 방안에 들어와 서영이 맞이할 준비 끝!
다시 본 사이인지 첫만남 때부도 더 웃으며 반겨주는 느낌이군요 ㅎㅎ
손에 손잡고 뽀뽀와 키스하며 대화좀 나누다가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마사지는 엄청 잘하는건 아니지만 몸을 최대한 붙여가며 마사지 받으니 꼴릿꼴릿 해지네유~
그 꼴릿스러움에 애무도 않받고 급하게 연애로 돌입해보는데
제 리드에 잘 따라와주며 받아주는 모습이 보기좋았고요!
느끼는 표정과 신음소리에 서영이 반응도 파닥파닥 춤추고
샘물도 잘 흘러내리며 부드러움 속에서 강한 쪼임을 느끼며 마무리 성공!
서비스 급하게 패스하고 연애 마무리 한거라 시간이 좀 남았네요.
서영이가 남은시간 서비스든 마사지든 뭔가 더 해주려는 모습이 보기좋았고요!
서영이를 제품안에 품고는 이야기 나누다가 퇴실해봅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
에이스는 다르죠
서영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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