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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일주일에 한번씩은 미라를 보러 릴렉스를 드나들어요
언제나 그렇듯이 친절하신 주간 실장님께서 많이 반겨주십니다
릴렉스에 와서는 집에서 하는 샤워보다 더오래 더깨끗히 구석구석 씻습니다
몸이 깨끗하면 더욱더 질좋은 서비스를 경험할수 있습니다
몸을 청결히하고 방으로 돌아오면 하이힐소리와 함께 미라가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두팔로 제목을 휘어감고 뜨거운 입맞춤을 시작합니다
저의 나쁜손은 미라의 앙증스럽게도 작은 티팬티엉덩이를 조물딱거리면
어느새 미라의 입에서 혀가 막들어오고 저의 혀도 들어가고 참~ 달콤한 순간이
찾아옵니다
한참을 그러고나면 비로서 웃고 떠드는 대화의 시간이 찾아옵니다
저는 누워있고 미라는 앉이있고 대화를 하면서도 미라의 손은 저를 쓰담쓰담 해주는데
이때 저의몸은 미라의 썹스를 받아드릴 준비를 마치게 되죠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이렇게 서로의 준비운동이 끝나면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됩니다
마사지는 사실상 패스가되고 격랑의 시간이 찾아옵니다
그야말로 광풍이 몰아치죠
저는 저대로 흐믈흐믈거리고 미라는 미라대로 저의 역립에 혼수상태가 됩니다
더이상은 버틸힘이없어 마무리를 합니다
시간이 많이흘러 약속된 시간이 다가오네요
또다시 다음주를 기약하는데 연말이라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미라언니 화끈한가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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