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참나... 신설동이 이제 옛날의 신설동이 아니네요. 이건 뭐 어디서 굴러먹다 온 계집인지 먼 키스, 가슴 애무는 커녕 만지지도 못하게 하네요. 이건 뭐지? 미친년인가? 킹받았지만 꾹 참고 매너있게 대해주었지만 진짜 어이가 없네요. 지년이 돈내고 온 손님인줄 알았네요. 뭐이리 안되는게 많냐니 자기는 안된답니다. 니가 먼데 이 썅년아! 소리가 목구멍까지 차올랐지만 또 참았습니다. 이런 정신나간 것들은 절대 찾지말아서 돈 못벌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왜 이 일을하는거야? 이전 후기 올리신 회원님 저대신 참교육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접은 당근 0%구요, 요계집 아무도 안찾아서 알아서 업계에서 꺼져줬음 좋겠네요.
엉망진창 개판이네요
미친련이 안팔아줘야겠네 이거안돼 저거안돼하면 왜나오나 샹련
보지팔러 나오지 말던지
주객이 전도 되었네요
말대로라면 늙고 못생긴 창녀가 주제파악 못하고 갑질하네요. 욕 존나게하고 꺼져!! 개년아! 하고 내보내고 돈받아 나오면서 여관주인한테 지랄하고 와야함.마인드 젓같은 년은 보지장사 못하게 불매하시길요~ 보지 안팔리면 자동퇴출됨.
나이 60전후 추정합니다. 엉덩이위 등짝에 화상인지 뭔지 흉터자국도 있고 얼굴도 못났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