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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보려고 8시에 맞춰 갔더니만
내앞에 대기만 3명 있다함
그래도 기다리겠다고 하고 올라가서 씻고 대기중
금욜이라 그런지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는데
하나같이 다들 야옹이 찾음 ㅎ
이모는 정신이 없는지 전화로 4번이나 누구불렀었지? 라고함
그렇게 30분쯤 지났나? 1층에서 아가씨가 약간의 언성높이는 소리가 들리고
이모는 아이고 미안해 라는 대화내용 들림
그러더니 바로 전화옴
이모: 야옹이 본적 있어?
나: 아뇨 첨이예요
이모: 야옹이가 오늘은 기존에 봤던 손님만 연결해달라고 했는데 내가 깜빡하고 처음 온 손님한테 보냈는데
손님이 진상짓 해서 화가 좀 많이 났네 오늘은 안될듯한데 어쩌지?
아오~ 방금 언성높이며 이모한테 뭐라고 한 아가씨가 야옹이였나봄 ㅜㅜ
그럼 누구 있냐니까 행복이 초록이 등등 몇명 부르길래 젤 날씬한 처자로 보내달라함
그리고 10분정도 있다 왔는데 이름 물어보니 초록이라함
와꾸 40대후반 정도 되보이고 가슴은 B- 정도?로 조금 까무잡잡한 피부색에 살결은 매끈함
눈이 신동엽처럼 살짝 몰리긴 했으나 몬난 얼굴은 아니고 몸매 날씬한 편이며 그나이대에 봐줄만함
삼각 애무시 BJ 목까시까지 잘해주고 ㅂㅈ 쪼임도 나름 괜찮음
초코는 제눈에는 30대로 보였고, 40대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만... 절대 60대일수는 없습니다.
여기는 몇몇 분들이 나이나 생김새를 착각할 수 없을만큼 차이있게 이야기하는 분들이 있는데... 좀 이상해요. -_-+
ㅋㅋㅋㅋ 야옹이 불나겟네
다른 바리녀들은
돈벌기 힘들겠네요
단대 와꾸몸매쪼임 1등 야옹이라 대기나 앞 시간끈는 위험부담이 잇드랫죠..
관리잘한 50초 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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