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18에 갔다온 후기를 쓴다는 게 깜빡하고 못 쓴게 기억이 나서 기억을 더듬어 후기를 쓰네요.
날씨가 참 추웠었는데 빙빙돌다가 맞은편 건물에 주차하라는 말씀에 주차하고 커피한잔하다가 들어갔네요 ㅎ
원래 계시던 실장님 외에 다른 한분이 방으로 안내해줬고 시간 떼우고 있다가 하린 매니저 들어오네요.
자주 보는 매니저라서 그런가 금방 편해지고 플레이 스타일도 잘 알고 있는지라 이런저런 얘기하고..
조금 더 플레이 다양화랄까, 다른 플레이쪽 관심없냐고 물어보길래 기존 플레이도 워낙 하린매니저한테
좋은 느낌을 많이 받아서 좋아하는 플레이만 다시 받게됬네요 ㅎ
플레이 적극도나, 전체적인 스타일까지 이날도 만족했던 하루였던거 같아요.
성향이 아주 하드한 매니저는 아니긴하지만 그래도 충분히 즐기며 피드백좋은 매니저라
기분 좋게 플레이했습니다.!
오늘도 예약하려고했는데 연말연초라서 그런지 영업을 안하나보네요 ㅠ
단골이 쉽지가 않았을텐데, 즐달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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