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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창원 여관바리 후기보고 쪽지 보내니 본인 얻을 정보만 얻고 읽씹해서
직접가서 돌아다녀보니 문닫거나 자리비웠길래
주인있는곳 가서 물어보니 여기동네 그런거 하는 곳 아니라고 하시네요
그냥 부산으로 넘어와서 방문했습니다
총 3명 있다고 들었는데 나머지는 별로고 단발에 통통한 분
이사람만 그나마 볼만하다고 들어서 봤었습니다
키는 160 정도?에 가슴촉감은 좋더군요
성격 털털하고 나이는 50대정도
시작도전에 이미 아래쪽 미끌미끌하니 털도 흥건히 젖었네요
움직이니 느낌은 좋았습니다.
물 많은거 딱 이거 하나 괜찮은듯
진짜 급할 때 가시길 바랍니다
ㅋㅋ 사기치고 비추먹여놨네
글에 댓글써도 답도 없고
근황 들어보면.. 평이 별로네요
부산도갈곳이없네요
저는 군입대전 20년이 넘었네요
지금은 서울근교 경기도민 이지만...
구포역에서 20대초 걸그룹같은 쭉빵녀에게 동정을 줬어요 ㅎ
그때는 게스걸 였어요
넘 흥분해서 5분? 끝 ㅠㅠ
요즘은 꿈같은 오피+5이상 였는데요
부산유흥은 이제 끝이나 다를바없어서 ㅜㅜ
전 너무 늦게 접했습니다
주인분한테 여쭈어보니 이해를 못하시다가 급 엄청 당황해하시던데..
다른 커뮤에서 확인해보니 그쪽은 그런거 없다고 다들 그러더군요
방금 다시 그 글 보니 바리랑 단체로 한다고 스펙 보내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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