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인데 술먹고 집들어가기 아쉽고 다른대 가기는 귀찮고 해서 ㅊㅇㅈ 직행
누구 잇냐고 물어보니 되래 누구하고싶은데라고 물음
대답하기 귀찮고 그래서 제일 나이 적은 사람 넣어주세요 하고 5만 내고 103호 입성
샤워하고 2분만에 언니 들어옴
처음보는사람이라 누구냐고 물어보니 ㅈㅈㄷㄴㄴ라고 함
그러고나서는 씻고왓다고 바로 진행
똘똘이부터 시작하더니 꼴리지도 않앗는데 일어나서 바로 햇는데
풀려서 애무더해줄까? 하며 똘똘이 1분 더 빨고 하는데 계속 풀려서그냥 억지로 함
ㅊㅇㅈ은 이제 끝낫거 같음..
근데 ㅈㅈㄷㄴㄴ 성격은 괜찮앗음
재접 50%
번외
청아장 아줌마 좀 치매기 잇는거같음
돈주고 들어왓는데 이체 하라고 전화오고 찾아와서 이체 안하냐고 이럼
22년전 살았던 곳인데,,,,,,아 ~~~"구름다리가 그립꾸나"
대림 거유 제주도가 맞나요 ?? 글에는가슴언급이
업네요 업쓸리가 업는데 보시면 ㅎ 추천 하고 갑니다
배에 수술자국?때문인지 수건으로 배를 계속 가리고 하시거라구요
덜발기로하면 존나 돈아꿉죠
ㅋㅋㅋㅋㅋ
청아장 4만 할때 가봤는데 누구지명했는데 엉뚱한년넣어주는등 좀 멍청했음.가격오르고서는 다시는 안감! 5만주고 할줌마하고 하면 돈이 아깝다는 생각 안드시나?....
제주도 처자 줌마구만 ㅎㅎ
신림에선 돈 많이벌엇는데 어쩌구 저쩌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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