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멍청하게 사기를 당해서 저같이 사기 당하지 마시라고 글 올립니다.
매날 여탑은 눈팅만 하다가 오래만에 만남이나 하려고 앙팅 설치 후 탐색 중이다 "근처길게만"이라는 아이디가 보여서 채팅해보니 본인이 오피걸인데 개인적으로 손님 알아본다고 하더군요.
몸매사이즈 보냈는데 나쁘지 않아 가격 문의 해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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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시간동안 무제한 샷이라고 합니다.(이때 사기라고 눈치를 챘어야 됐는데 휴....)불러서 몸매도 나쁘지 않고 프본도 나쁘지 않아서 예약잡아달라고 해서 갔습니다.
약속 장소 가더니 그 년이 지 이름이 '하린'이고 5분만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는데, 갑자기 남자 새끼 한명 오더니 '하린이 보러오셨죠'하면서 말을 겁니다. 실장 새끼가 하린이라면서 사진 보여주는데 인터넷에서 좀 잘나가는 BJ만큼 예쁜 외모라서 이건 무조건 해야겠다 싶었습니다.(이 때부터 ㅈ이 뇌를 지배하면서 판단이 흐려졌습니다.)호수 물어보고 올라가려고 했더니 실장 새끼가 선불이라고 합니다. 이상해서 '선불이요? 금액이 커서 저도 못 믿겠다 같이 올라가자'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지들이 역삼에서 단속 당해서 여기온거다 사정팔이 하면서 전화를 하고 '하린아 손님 올라간다' 말하고 여자 목소리가 들립니다. 그래서 이 정도면 진짜겠지 싶어서 돈 건네주고 호수 물어보니 702호라고 말해주면서 '사장님 즐거운 시간 되세요'하면서 실장 새끼는 갑니다. 엘베타고 702호가서 초인종 누르는데 묵묵부답입니다. 이 때 아 당했구나 싶어서 어플로 계속 말거는데 일체 무시합니다. 당하고 집 가는데 솔직히 이런 식으로 사기치는구나 하면서 화보다 감탄사가 나오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계시는 고수 형님들은 경험이 많아 안당하시겠지만, 저같이 아직 경험이 부족한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 글 올립니다.
모두들 항상 즐딸입니다.
그래서 얼마를 날리신겁니까
업소녀외엔 그누구도주면안되요
사기도 대단하군요
위추드립니다....
요세 채팅 어플 출장 사기많아요~ 직접 와서 실잘이 돈달라구 요구 하고 아가씨 썩은 아가씨거나
아니면 미리 선불 달라하고~ 그런식으로 사기 치는 업체들 있음~ 조심하세요
전 출장은 무조건 차단 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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