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기에는 좀 부담되서 아는 동생 두명 꼬드겨서
인원 마쳐놓았고 레깅스룸 김사랑실장한테 전화 넣었습니다
동생들하고 바로 택시타고 룸으로 달려갔습니다
룸안내 받고 5분정도 기다리니 초이스 가능 하더라고요...
수월하게 초이스하고 아가씨들 들어오자 마자 앵기더니~
간단하게 이름 나이 조사 해보니 내팟이름은 현지 ~~
몸매 좋아 보였는데.. 레깅스 입은 몸매가 좋네요~
탱탱하고~ 다리도 잘빠진것이 바디가 좀 되더라고요 ㅋ
가슴도 좀 있고 분위기 잘마추고 스킨쉽도 나름 적극적으로 하는거 보고
역시 애들이 마인드가 잘 되있구나 생각이 절로 들엇습니다 ㅋ
신나게 만지고 놀니 술도 잘들어가는 것이 초이스는 굿 이였네요~
암튼 동생 놈들도 잘 놀았다고 하니 즐달 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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