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마지막을 즐달로 마무리 하려고 달렸네요.
오늘 플필을 보니 그동안 제가 꾸준히 접견했던 분들 보이는데
그중에서 유독 한번도 접견하지 않은 보라 언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보라 언냐 예약하고 달려서 접견했네요.
보라 언냐 첫인상은 작은 키에 늘씬한 몸매가 맘에 드는 언냐네요.
와꾸는 휴게기준으로 중상정도 되는 와꾸입니다.
몸매는 슬림족이라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몸매입니다.
숏코스라 인사만 하고 바로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올탈한 언냐 몸매 슬림족인 저에게는 딱 좋은 몸매네요.
슬림하면서 왠지 로리로리한 느낌을 연상케 하는 몸매입니다.
슴가는 플필에는 b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보기엔 a+정도로 만지기 좋은 슴가네요
본격적으로 플레이시간 언냐가 애무해주는데 삼각애무는 동일하구요.
비제이는 부드러운 비제이를 구사합니다.
막 스킬이 넘치는 비제이는 아닌 수수한듯하면서도 느낌은 좋습니다.
역립을 해보는데 언냐 역립반응은 준활어입니다.
몸으로 팔딱거리는건 아니지만 신음소리로 충분히 나 느끼고 있어요라고
말해주는 듯하고 간간히 몸이 틀어지는 것을 보여주면서 흥분도를 높여주네요.
슴가부터 시작해서 소중이와 클리를 애무해주자 어느정도 촉촉해진 보댕이를 직감
바로 콘 쓰고 진입했습니다.
처음은 부드럽게 박아줬는데 속살이 꽉차있는 듯 느껴지는 떡감이네요.
정상위로 부드럽게 박다가 강하게 바꾸자 신음소리도 부드럽다가 강하게 바뀌네요..ㅋㅋㅋ
강약조절을 하면서 박다가 느낌이 서서히 올라와서
언냐에게 뒷치기 전환을 요청해서 뒷치기 자세 잡았습니다.
엎드려있는 언냐를 위에서 쳐다보는데 그야말로 라인이 좋네요.
탱탱한 엉덩이를 붙잡고 언냐를 탐닉하다보니 어느새 절정으로 치닫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일 잘느끼는 밑에서 위로 올려치는 뒷치기로 폭풍몰아치기를 하면서
시원하게 싸질렀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부드러운 진행을 원하는 언냐인만큼 강성족은 패스하시길 바랍니다.
슬림족은 만족할만한 몸매라 접견 추천,
육덕족이나 슴가족은 패스하시길 바랍니다.
✈️매니저 분의 소중한 후기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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