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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말이고 그런거 떠나 불금이라 선배님들이 다녀가셨던
다방이란곳을 처음가봤습니다.
행선지 : 먹골역7번출구
유흥이란걸 잘몰라서 검색하다 다방이란곳을 알게되어어어어 집근처가 태릉역이라 한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가도 어떻게 놀고 뭘해야할지 몰라 긴장감을 가지고
출동!!
영업시간도 모르는데다 일단 무작정
란커피가 유명하다하여 가봤는데 문이 닫혔있었습니다.
그리고 간곳이
두블럭인가 떨어진곳에 윤다방을 갔습니다.

윤다방 내부
50대초반으로 보이는 누님이 있었으나
"뭐 마실래요?"
"크피요"
그리곤 청소하시느라 얼굴도 못봤습니다.
그래서 간곳이 먹골역 7출구 입구초에 있는 둘리다방!!
아래 선배님들의 탐방기를 참조하여 감안하고 갔습니다.

둘리다방 내부
..
그런데 왠걸...
지~인짜!!
진짜진짜진짜 농담하나도 안보태고!!

이렇게 생긴 주인분이 나와 맞이해주십니다!!
제가 얼굴보는동안
"어디서 분명히 봤는데..."
이렇게 혼잣말하다
맞다!!
친절한 금자씨!!
혹이여
먹골 다방투어하실때 다른곳은 몰라도
둘리는 피하십시오!!
이상
먹골 다방투어기였습니다.
중랑은 갈곳이없습니다
안본 눈 삽니다 ㅋㅋㅋㅋ
바로 나와야할 곳이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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