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사장님과 술자리
공도 같이 치는 사이에 같은 동네 살다보니
한잔하고 싶을때 자연스럽게 얼굴보고 집에 핑계대기도 좋고
자주 보며 한잔씩합니다
연말이라 형님이라 부르다보니 보고싶은 맘에 연락드리니
거기로 와~~~~~
역시 저랑 통했네요 박장군부장님께로 갔습니다
부장님과도 인사나누고 새해인사도 미리하고 초이스
윤아....
이쁜 얼굴로 상냥함으로 제 맘을 뺏더니 팔짱끼고 ..애교가 넘치네요
살살살..녹여주는 그맛에..술자리도 깔끔하게 마무리 했죠 ㅎ
별건아니지만 방앗간처럼 저의 즐겨찾기하는 박장군부장님
초이스도 좋고 자리할일있음 언제나 자동 발걸음 되는 곳...
윤아도 맘에 들게 잘하고 얼마남지않은 한해 마무리로 잘 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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