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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연말이라바쁘더라도 좆물은빼줘야하기에 이번에도 소나무에 재방문을했음
굳이 따지는게있다면 섭스와 마인드이기에 소나무사장님한테 추천을맡겨봄
그리고 지난번에 격하게즐겼던 유나와의 기억이떠올라 다시볼라고도했었지만
하필이면 쉬는날이라해서 추천해주었던 희수와 달려보았음
샤워를하고 핸드폰을보면서 희수의 후기를보던중에 마침 마사지룸으로 들어옴
외모는 글래머이면서도 슬래머였고 인사성이 밝은편이었던친구
마사지부터받아보았더니 이게왠걸 마사지에대한 숙련도레벨이 매우 높아버림
안그래도 등줄기부터 어깨까지 업무때문에 뭉쳐있었던상황이었는데 희수가 싹 풀어주었음
그리고 오입질하기전에 애무서비스를 받아보았는데 혀놀림도좋고 자지를 겁니잘빰
자세바꿔역립 희수의 가랭이로직행을했고 다리를벌려 봉지부터미치도록빨았음
적당하게 도톰한봉지가 맛도좋았고 물도많고 액션이좋은친구라 역립을 멈출수가없었음
너무 흥분해서 무심코 꼿을뻔했는데 정신차리고 고무장갑부터 착용ㅋㅋㅋ
박으면서느낀거는 섹골녀가 따로없다는거 지리는신음소리에 환장할노릇
봉지물도 쉴새없이나오니 윤활제역활을 제대로해서 끝까지 미끄덩함을 유지시켜주었음
맛있는오입질의 마무리는뒤치기로끝내버렸고 희수한테 고생했다고 엉덩이 토닥해줌
희수야 우리 내년에보자하고나왔는데 당장 내일모레가 2023년임 ㅋㅋ
일단 희수후기는 이정도로끝내고 형님들 새해 즐달복 많이들 받으셔요~!!!
후기 즐감하고 추천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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