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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났습니다. 내상후기라 짧게 쓰려구요
일단 만나서 차에태운 외모는 중 정도 됩니다. 키 크고 몸매도 괜찮고..
전남 광주에서 왔고 사촌집에 장기간 머문다네요..1-10 얘기했을때 10에는 노콘은 어렵다고 해서 콘필로 만났습니다.
텔입성후 굉장히 뭐랄까..조건을 얼마 안해본듯한 느낌이고 긴장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애무받는데 처자 교정을 하고있어서 별 느낌이 없습니다. 지도 아는지 느낌이 나냐고 묻네요.. 보빨 하려는데 안해줘도 된다고 계속 말리는데 뿌리치고 했습니다.
냄새없고 괜찮습니다. 손삽하려는데 놀라면서 안된다고 하네요..분명 만나기전에 입얼질후 콘 말고는 다 된다고했는데 손삽안되니 갑자기 기분 다운됩니다.
그냥 끝내고 가자는 생각이 들어 콘끼고 삽입하려고 하는데 질내사정 안된다고 하네요..와..여기서 갑자기 빡이 확!
그럴꺼면 콘을 왜끼냐고 그냥 하고 질외사정하면 되지않냐고 하는데 콘돔을 못믿겠답니다. 자기 피임도 안해서 콘을 껴도 불안하다면서..니미 여기서 동생 꼬무룩해지고
저도 기분나빠지면서 표정 안좋으니까 화났냐며 미안한 표정 짓고 있고..그상태로 티비좀 보다가 말이 없으니까 어떻게 해야하냐며 혼자 궁시렁댑니다.
솔직히 그냥 페이 되돌려받고 그냥 가자고 하려다가 애무한게 있어서 순순히 줄것같지도 않고 진상피우면 제가 잃을게 더 많아서 그냥 시간좀 지나고 다시 애무받고
콘끼고 하고 질외사정 하고 나왔습니다. 기분 진짜 개더러웠습니다. 최근 만난 처자들중 최악..ㅡㅡ
사정후에는 하는말이 콘끼고 하면 자기는 뻑뻑해서 느낌도 없고 섹스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주절거리는데 와...생각해보니 노콘으로 페이 더 주고 하자 이말이었던듯..
지금도 앙톡에 신림부근 바람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합니다. 만나지 마세요!! 좃같습니다.
진짜 제 기준 안되는거 있음 안만나는데 만나서 할거다하고 딴말하니 돈보다 기분이 좃같네요..다른분들은 절대 보지마시거나 엿을좀 먹여주세요..
짧게쓴다는게 길어졌네요..
사진은 안주네요
얼굴은 중정도라고 하셨는데
어느정도인가요?
못생겼나요?
그리고 가슴이랑 엉덩이는 어땠나요? ㅋㅋ
닉은 그대로에요? 최대한 피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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