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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열흘전 낮시간대에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들렀습니다.
처음에는 먹골역 근처 란커피호프로 갔었는데 장사를 안 하더군요.
문은 열려있는데 들어가보니 준비중이라고 내일부터 한다고..
마담으로 보이는 분과 다른 한 여성분이 인수인계 하는 듯한 분위기.
혹시 주인이 바뀌는 거냐고 물으니 그건 아니라고 하네요.
제 생각에는 기존에 있던 종업원이 그만두고 새로 종업원을 구한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뚱녀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란커피호프 실패하고 이미 가본 적이 있는 다영커피&호프로 급선회.
들어가니 마담 포함 세분이 반겨주시네요.
뭐 마실 거냐고 묻길래 필요없다고 하니, 바로 물 뺄 거냐고 묻습니다.
오케이 하니 다시 나가서 이것저것 준비해 오심.
근데 기존에 받아보았던 분이길래 다른 분께 받고싶다고 했더니, 이미 준비 마쳐서 그냥 하자고 하더군요.
오케이하고 시작하는데 스킬과 압이 장난 아닙니다.
이미 종업원의 와꾸는 신경도 쓰이지 않습니다.
제 똘똘이에 느껴지는 황홀감에만 집중.
다른 분으로 바꾸려고 해서 그런지 더 잘해주네요.
지난번 방문 때보다 훨씬 좋습니다.
충분히 빨아주다가 나오지를 않으니 핸플 시작.
금방 느낌이 와서 나올 거 같다고 하니, 바로 다시 물고 빠르게 왕복.
밀려오는 괘감과 더불어 시원하게 분출.
그 후에도 바로 빼지 않고 충분히 청룡해줍니다.
그리고 남은 한 방울까지 손으로 다 짜내주고, 물티슈와 휴지로 정성스레 뒷정리해주었습니다.
종업원 나이대나 와꾸는 별로이지만, 싼 가격에 서비스 받기에는 충분히 좋은 것 같습니다.
3명이라 그런데는 안가는게 좋은데 왜? 마담있고 줌마가 있을텐데 섹스건 머든 들을꺼니깐 ㅎㅎ
어후 다들 청룡 어떻게참으세요? 전 간질간질해서 못참겠던데
입SSA 쌉가능한곳인갑네요 한번 가봐야겟네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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