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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서 풍투이 방문..
원하는 번호 있냐고 물어보길래 나름 유명하다는 번호 얘기함
14 17 77 44 그중 한명만 77번 오케이.. 나머지는 램덤..
3년여만에 방문했는데 서비스 받는 실내는 바뀐게 없음.
침대 욕조 습식, 건식 사우나., 쉴수 있는 의자..
서비스 순서는 예전과 약간 달라짐..
예전에는 꼬맹이 들어오기전에 미리 준비된 반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꼬맹이가 타월 및 반바지를 들고 옴..
(여기서 반바지의 용도는 착용이 아니라 목욕후 발 수건 대용)
.일단 옷은 꼬맹이가 벗겨줌..... 그 다음, 욕조에서 깨끗이 씻겨줌,,,, (욕조 가기 전 사우나실 들어가도 되지만 전 패스)
침대위에 올라가라 한후 꼬맹이 바로 상탈후 바로 서비스 시작..
침대 위에서 앞판, 뒷판, 곧휴, 똥꼬, 발꾸락 까지....온몸을 훑고 지나감... 중간에 꼬맹이 가슴골에 내 곧츄를..(햄버거라고 하나요?)
서비스를 받는 동안 내 손가락은 꼬맹이 가슴과 골뱅이질.....
침대에서 마무리가 안되니, 침대에 걸타 앉으라 하고 무릎꿀고 물고 빨고...
옆에 있는 의자에 앉힌후 물고 빨고..
마지막 침대위에서 시원하게 입사로 마무리...
마무리후 5분 정도 같이 누워 있다고 씻고 나옴...
나올때 팁 달라고 해서 50만동 줌... (직접 안주고, 종이에 써서 휴게실 직원한테 줘도 됩니다)
나는 나름 즐달... 두명은 소소, 77번은 따봉..(저를 서비스 해준 꼬맹이는 번호를 안물어 봐서 번호는 모릅니다)
이번에 가서 다시 느꼈지만 풍투이 서비스 좋습니다...
1군에 있는 두바이나, 비엔동호텔 마사지와 가격은 비슷하지만, 와꾸는 비엔동이, 서비스는 풍투이가 낫다고 합니다... (두바이는 호불호가 너무 갈리네요)
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접근성이 떨어지지만, 호치민 오셨으면 한번쯤은 가볼만하다고 생각됩니다...
어제 가라오케 간 썰을 약간 풀면...
세명이거 가서 두명은 긴밤 되는애 초이스,
전 이차를 안가기 때문에 이차 안되는 애들 스캔중(그래봐야 5명 -_-;;) 달마시안 드레스를 입은 꼬맹이 초이스..
얼굴은 보통, 나이는 30살에 애가 5살, 가슴은 의느님이 줬다고 해서 확인해보니, 손에 느껴지는 감촉이 내추럴....
완전 내가 원하던 스타일!!!
드레스 스타일이 범상치 않길래, 혹시나해서 너 원래 2차 안나가냐 물어보니, 생리 시작이라서 2차 못나간다함..
훗.. 그럼 생리 끝나면 2차 갈수 있겠다 싶에서 긴밤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짧은밤만,,,,,.쉬팍!!!(전 짧은 밤은 안갑니다 ㅠㅠ)
후에 김밤으로 유도해 봐야겠다나는 생각으로 일단 번호 따서 잘로로 메시지를 보내봤으나, 대부분 안읽씹이고 답변도 느리고 단답형 ㅠㅠ
이 꼬맹이는 연이 아닌가보다 하고 포기...







오늘 갔다왔는데 그 번호들 다없다고 하면서 방에서 안내한 소년이 팁 달라는식으로 눈치 주더군요 않줬더니 30대 중반급애가 들어옴 56번이라는데 한타임 더? 하던데 더하고 팁만 좀더 주면되나요? 50만 줄거 70만정도?
근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같은 아이로 두 타임을 하면 팁은 그대로 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대신 입장료는 세이브....
같은 아이를 한타임 다 뛰면, 어뵤던 교감도 생길듯..
맹하게 생겨서 서비스는 기가 막혔죠
풍투이 5번도 괜찬아요 이쁩니다
비엔동이 와꾸가 좋지만 꼭 다 좋은건 아닙니다
뚱에 엄청 못생긴 꽁까이 들어와버려서 입싸 안된다했는데
입싸해버림 ㅋ
13번이 샤킬님 얼굴 알겠는데요 ㅎㅎ
삽입은 안되나보군요
삽입은 Queen bee에서.. ㅎㅎ
가격은 모르겠고 지금도 있더라고요..
예전 장소는 아니고 이전 하였습니다..(같은 푸미흥)
상호도 에플펜이 아닌 퀸비로 영업 중입니다..
사람들이 들어가는걸 보면 아마 , 시스템도 예전과 같을거 같네요..
요새는 라체리가 인기던데요~^^ 거기도 시간되시면 가보세요^^
기회되면 한번 가 보기는 해야죠.
풍투이 가고싶네요.. ㅋㅋ..
가성비는 최고인거 같아요...
전 가라는 넘버원 다녀용ㅎㅎ
풍투이는 사랑입니다 ㅎㅎ
제가 본 꼬맹이는 몇번 인지는 못 물어봐서 참 아쉽... 다음에는 77번 도전 예정입니다..
넘버원도 괜찮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나중에 한번 가봐야 겠네요...
그리고 전 푸미흥에 있는 가라오케는 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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