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하다가 처음 써봅니다
11월 말 평일에 방문했고 오후 2시쯤이었는데 기억을 쥐어짜보겠습니다
여관경험은 작년에 신양과 커피 이렇게 2번인데 한일장은 제기동역 근처 갈일이 있다가 문득 생각나서 가봤습니다
주인아주머니께 4만원 드리고 방에 들어왔는데 제가 본 여관중 제일 낡았네요... 그래도 방은 따뜻합니다
다른분들 후기보면 국산야동이 나온다고 하던데 제가 갔을땐 아니었습니다 일본av나오더라구요
샤워하고 한 10분? 얼마 안기다렸는데 금방오셨습니다 오자마자 인사하면서 불끄시고 씻으러 들어가셨네요 이후 벗으시는데 그 유명한 보정속옷을 봤습니다 복대는 아니고 길게 내려오는 속옷을 가슴부분만 벗으시는거였네요
서비스는 좋았습니다 삼각애무후 똥까시를 해주는데 개인적으로 신양보다 좋았습니다 신양은 대충해줬는데 주영누님은 손님이 널널해서 그런지 몰라도(제가 갔을때 손님이 없어서 여관 방문 다 열려있었고 저 혼자였음...) 오래해주시네요
똥까시도중 누님께서 다음부턴 치약으로 씻고 오라하시네요 ㄷㄷ 이 부분이 제일 신기했습니다
콘 여부 물어보시길래 콘장착하고 시작했습니다. 여상은 없었고 정상위로 시작 이후 뒤치기로 바꾸고 방출했습니다
전체적으론 신양보단 나았습니다. 나이는 60대(최소 50후반)정도로 보이고 그래도 젊으셨을적에 한 외모 하셨을것같네요. 가슴은 크긴한데 흠 탄력이 많이 죽어서 그닥 만지지는 않았습니다. 마인드는 재촉하시는것도 없었고 관계후 나가시면서 인사도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누님 나가시고 냉장고 열어봤는데 요구르트 2병 있길래 해치우고 나왔습니다.
근데... 재접견은 진짜 급할때 아니면 단대같은 유명한 곳이 낫지 않을까합니다
아 키스나 보빨은 혹시 몰라 시도 안해봤습니다.
주영이 여상 되고 역립 가능하다면 딱 좋은데 말이죠
누가 후기를 퍼갔네요 제께 뭐 대단한 후기도 아니지만 왜 그러는지 참
주영 몇년전에도 60대후반이라 했는데
ㅋㅋ이제 노후를 편히 보내시지 마르고 닳도록 보지팔이을
다들 60대랑 어떻게하시나요 대단하세요@
안설까봐 걱정했는데 그냥저냥 할만했습니다.... ㅋㅋ
15 년전에 봄
단대는 키스 애무 여상 불가
여자들도 쌀쌀맞고 30분 추가요구함
똥까시 해주는 서비스는 4만원에 받는건 가성비 원탑임
그쵸 서비스는 정말 탑급인것같습니다 다만 나이대 때문에 ㅠㅠ...
키스시도할 마음 자체가 안들었습니다... ㅋㅋ
제 언행은 생략하고 제가 본것만 적어서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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