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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울로 올라온 고향친구
저녁먹으며 한잔하고 그래도 몇년만에 보는거라
좋은데 데려가고싶어서 운 띄워보니 좋다고해서
박장군부장님게 연락드리니 지금 출근좋다고 오라십니다
고향친구랑 간다고 정말 잘 부탁한다고 말씀드리고
픽업차량 보내주셔서 타고 이동햇네요
룸 안내후 들어와서 깍듯하게 인사하시고 초이스진행합니다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역시 여기는 사이즈하나는 인정입니다
친구도 눈을 못 떼고 보느라 정신없어보이고
그 중 맘에 드는 언니로 초이스했고 저도 다윤이로 초이스
이쁜 다윤를 제가 차지했네요
제가 유흥을 자주 즐기다보니 여기 들릴때마다 자주 봣는지
다윤이랑 저번에 봤을때 오빠 정말 자주오시네요 ...
이렇게 말하는게 귀여워서 지명으로 이번에도 .............
몇년만에 본 친구라 이야기하느라 언니들이랑 그렇게
많이 즐기지는 못 햇지만 중간 나누는 이야기도 잼났고
챙겨주는 언니들의 섭스도 맘에 들었답니다
나와서 친구랑 3차로 술 좀 더 마시고 헤어졌는데
박장군부장님 중간 중간 신경도 써주시고 아주 고마웠습니다
오랜만에 온 친구가 자기가 다녀본 가게중 최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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