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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릉로 집에서 하는 아줌마
1-13부르더군요
그냥 네고해서 1-10으로 하고 관비안들어서 일단 갔네요 지난번 후기분과 같은 소리하더라구요 동생이 깔아줬다는
이때라도 돌아나왔어야했는데 반팔티 아래로 바지없이 팬티차림이었는데 이상황에서 ㅈ이 뇌를지배해버렸네요
콘필했구요 줌마취향에 잡식이긴하지만 실망감이 커서 역립애무없이 삼각애무받고 강강강 마무리하고 왔네요
총평
나이 50줄예상
전직 업소출신으로 예상됨 여관바리스타일의 삼각애무 오바하는 신음소리및 과한리액션
저는 재접은 안하려합니다
휴게가 나은듯요
장소는 다세대2층집 편하게 섹스해도될 장소인듯요 창문열고 부르고 대문열려있고 현관문을 살짝열어놔주더라구요
여기서 신발을 안벗었어야했는데
절반쯤노출된 팬티에서 그냥 10버리자 생각해버린..
친구집이고 외국을 가서 자기가 쓰고있다는데
방두개라 옆방도 살짝보니 비품이 눈에띄이더라구요 준업소수준 ㅋㅋ
나이 몸매 둘다 속았구요
나이는 50대이상예상됩니다
키는 155정도 똥퉁한 흔한아줌마몸매
제가드리는 정보는 여기까지
함 먹어보고싶긴 하네요
고생 많았습니다..^^
덕릉로면 어디쯤이죠 범위가 넓어서..
네고가아니라 원래1-10에불렀어요. 아마사람들이 계속후려치니 1-13불러서 3만깍아주는척 하는거에요. 예전에나한테1-10 불러서1-8로깍았는데 보자더군요. 혹시나해서 여탑봤더니 거르라길레 바로걸렀죠. 거기가서 얼굴보고 걸러도되는데 기름값 시간비용하면 여탑먼저본게 천만다행임.
5만이 딱 맞는 아지매들이 10만씩 받으려고 하네요 ㅋㅋ
여관바리급인듯요
아....
그 아줌머니는 돈 버셨네요 ㅜㅜ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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