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냐세요
오랜만에 오산 여관바리 노콘질싸 시원하고 하고 왔습니다
이미 접견한 바 있는 연아를 접견했고
또 연아 후기도 이미 올린 바 있기에
후기보다는 정보전달에 초점을 맞춰
간단히 기술할까 합니다
일단 출근부를 확인했는데
송이, 한양, 연아
이렇게 3인 출근 중입니다 (오후 7~8시 무렵)
지수는 그동안 꾸준히 일해왔다네요
후기가 뜸해서 안하는줄 알았는데 다행히 요새도 일하는군요
오후 4시쯤 일찍 퇴근한답니다
민아는 요새 감기 걸렸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똥까시 서비스가 그리워 여관방문할 때마다 매번 그녈 찾지만
지난번엔 허리 삐끗 때문에 이번엔 감기 때문에...
별이는 예전에 멀리 떠나서 아직 안 돌아왔대요
가끔 별이 돌아왔다는 헛소문 퍼뜨리는 분들 있나본데
술집(룸 콜걸로 추정됨)에서 일하느라 여관바리엔 안 온답니다
한양은 얼굴로 봐선 생리 때 지난 것 같은데
오늘 생리 터져서 일 안나왔다는 소문입니다
(먼저 한양을 초이스했는데 전화가 따르릉... "한양이 생리터졌디야 다른 아가씨로 골라" "네네 그럼 연아로...")
얼굴로 봐선 폐경 지났을 것 같은데 흠
송이는 예전에 한 번 봤는데 약간 허리가 두툼합니다
착하고 푸근 푸짐한데
딱히 신음소리나 보짓물 등 시청각적 효과는 무난 평범합니다
심사숙고 끝
이번엔 연아로 초이스해서
씻고 기다렸지요
선풍기 막 틀고 몸 말릴 때
연아 입장했슴다
선풍기 얼른 끄고 침대에 누워
창녀처럼 다리 벌린 자세로 그녀의 서비스를 기다립니다
연아가 손으로 만지작만지작
나의 고추를 건드려주고
위에 올라타서 나의 젖꼭지를 애무 시작
아직 입에 넣어드리지도 않았는데 벌써 나의 고추가 풀발기해 수직으로 솟습니다
그녀가 드뎌 블로우잡을 하되 오래하진 않습니다
느낌을 아는거죠
너무 블로우잡 오래하다간 내가 그녀의 입 안에 싸서 조기마감할까봐...
그녀의 현명한 판단력과 선견지명에 경의를!
보빨해보려는데 다리 오무리며 거절
이에
애액 스프레이 뿌린 그녀의 보지에 나의 고추를 바로 갖다대고
꼽고
두두두두두두
정상체위 삽입 피스톤운동
결국 부왘
노콘질싸!
성공했슴다!
나이스 내추럴!
조씁니다 조아요!
좀 오래버텨볼라고
피스톤운동 속도를 늦춘게
도리어 스피디한 사정을 이끌었네요
역설의 신비란
흠냐흠냐
이상
오산 여관 최신정보
및
연아와 함께한 노콘질싸 오르가즘 섹스 후기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슴다
연말에 다들 따뜻하게 지내시길
한양 폐경지났을텐데, 손님받느라 못온다는거 저리 표현한듯
심함.. 매우심함... 숨은 쉬나??
ㅋㅋㅋ 한양이 생리는무슨생리야 폐경오고도 강산이 한번은바뀌었겠구만
믿거 qq88 쓰레기
이 ㅅㄲ 곤지름 보균자인데, 오산에서 노콘으로 곤지름 퍼트린 다음 가라후기로 사람들 낚아서 곤지름 걸리게 함. 이 ㅅㄲ 수법임.
한양이 이쁘다는 희대에 병신새끼 qq88
야 오징어게임 할배 단발머리한게 한양이다
이새끼 야설로 낚인사람이 한둘이아님
zzzzzzzzzzzzzzzzzzz
여긴오산입니다만 ;;
동원 위치가. 어디쯤인가요?
저 진짜 궁굼해서 그러는데요
qq88을 다들 미워하시는것 같은데 이유가 뭔가요?
뭐 대단한 잘못이라도?
좀 알려주세요
개 ㅈ같은 qq88 말투 추임새까지 판박이노 이거
오산바리 줘도 안먹을 개 씹스레기 조선족 할카스 천지인데
이 개만도 못한새끼가 가라후기로 대하소설 집필하며
수많은 내상자를 속출하게 만든 희대의 상렬의새끼 입니다
도상춘: "qq88님... 앞으로도 좋은 여관바리 후기, 사실에 입각한 후기, 팩트 후기, 잘 부탁드립니다..."
qq88: "알겠소..."
도상춘: "여기 나무 야구빠따가 있습니다... 이걸로 제 머리통을 세게 두드려 뿌셔주십쇼... 그 전에 한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당신은 strawson님이십니까..."
하지만 도상춘이 그의 질문에 대해 답변을 들을 일은 결코 없었다... 혼신의 힘을 다한 나무 야구빠따가 도상춘의 머리통을 거짓말처럼 내리 산산조각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