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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칼바람을 뚤고 부천 소나무에 입성해봅니다.
제가 춥게 보이는지 실장님이 잔깐 난로 앞에서 몸을 녹이며 이야기 좀 나누었어요.
방에 안내해주셔도 히터 틀어주고 친절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자주 올게요 ㅎㅎ
뜨뜻한 물에 샤워하고 방에서 누워있다가 노크 소리와 함께 희수 입장!
이번에 2번째 만남인데도 오래 본 사이처럼 친화력 아주 좋아요.
나긋나긋 조곤조곤한 말소리부터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면서
배려심 또한 아주좋아 마인드로는 최고라고 생각되는군요 ㅎㅎ
가볍게 키스하고 인사하고 마사지 받아보아요.
손바닥으로 꾸욱 눌러주니 따뜻하게 찜질받는 느낌도 들고요
압은 쎈편은 아니지만 열심히 정성것 해주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준비물 가지고와서 올탈하고 서비스 해주는데
손끝으로 부드럽게 쓰담여주니 전기가 찌릿찌릿 느껴지면서 기분이 묘해지네요.
입술과 혀놀림은 부드러운데 입압과 몸 전체의 애무는 하드하게 느낌이 묘해지네요.
이어서 자연스럽게 섹스타임 가지며 여상으로 올라와서 천천히 허리를 흔듭니다.
커다랗고 쫄깃한 가슴과 꼭지를 만지며 희수의 쿵떡쿵떡 쇼를 보는데
지긋이 눈 감으며 느끼는듯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신음이 리얼해서 급 흥분되네요.
제가 급하게 아래에서 위로 박아주니 그녀가 응! 앙! 귀엽게 신음하며 느끼는 모습이 아주 꼴렸어요 ㅋㅋ
제 나름의 기술로 박은체로 자리바꾸고는 남상에서 신나게 박다가 발사했네요~
부드러운 모습 속에 강한 내면을 탑재한 외유내강의 희수~ 매력이 넘쳐용^^
즐달 축하드립니다!!
희수 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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