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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봄..
역시나 반갑게 맞아주는건 세아 밖에
곧바로 페니반 시작..
물론 손으로 확장 후 삽입..
관전을 하려해도 쉬는 매니져가 없어서 못함.
너무나 아쉽. 대신 문을 활짝 열고 하면서
왔다갔다 하는 매니져와 눈길 교환
물론 혐오스러운 눈길을 보내지만 만족.
마무리는 골든으로
골든을 안하면 마무리를 안한 느낌이라 반드시 골든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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