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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매떼입니다.
다들 추운겨울 잘 나고계시지요?
며칠전 여탑을 관람하다가 수도없이 서버리는 동생놈땜에 22년 마지막을 장식하고자 단대로 향했습니다
칼바람에 미칠듯이 스며드는 추위지만 옷깃을 여미며 티아라 대항마라는 야옹이를 생각하며 동원으로 향해봅니다
"사장님 안녕하세요? 지금 아가씨 상황 어떤가요?'
"오늘은 사랑,행복,캔디,등등등" 기억이안나네요ㅠ
ㅅㅂ야옹이는 출근전이라네요 아오 딥빡~ 담에만나면 좃나게 강강강해부러야지 이냔!!!
죄다 한번도 못본애들이라 마른애 누구에요하니 캔디라길래 불러봅니다
급하게 여탑을 보니 캔디는 후기가 없네요 하나있었떤가....
씻고 15분쯤 지났나 생글거리며 마른처자가 들어옵디다
얼굴은 못생긴편이며 주름이 느껴지는폼이 40중후반으로 보입니다
마른몸이며 A컵 마른몸에 살들이 좀 쳐진느낌이라 와꾸파인 저로서는 감흥이 떨어지지만 성격이 서글서글하니 좋습니다 잘웃고요
삼각애무중 젖꼭지를 음 깔짝깔짝이 아닌 하발짝이라해야하나 츄릅하발짝해줍니다
동생으로 내려와서는 뿌리부터 귀두까지 단계별로 나우어서 입술로 압을 줘가며 하긴하는데 머 그냥 그렇네요
와꾸에 실망 한뒤로는 잘 안스려하는 동생을 어기로 힘줘가며 세워봅니다 80퍼정도?
의욕을 살짝 잃은뒤라 ㅠㅠ 정상위 강강강 으로 배출했습니다
배출하자마자 오는 현타...... 괜히왔나..... ㅠㅠ
뭔가 색끈한 처자와 풀발기로 좃나하고싶었는데 바리가 그렇죠 모 싼맛에 물빼서 그냥 그려려니하고 나왔습니다
야옹이 이냔은 매번 못보네요 담에 만나면 좃나게 박아야겟어요
22년 마지막일거같은 유흥이였는데 아쉽군요 23년엔 즐달을 기대하며
"여러분 새해 사카시 많이 받으세요"
꾸벅
내년에 혹시 만원 오르나요??
좋은정보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야옹이의 야들야들한 보지 살살 어르고 달래면서 보듬어주세요
마지막 사카시에서 뿜었습니다. ㅎㅎ
새해 사카시 많이 받으세욤~~ ㅎㅎ
야매떼 구사사이...ㅠㅠ
야옹이보지가 좁고약해서 강강강햇다간
바로블랙임요;;
여기도 블랙이 있습니까? 헐
어떤 형태로든 있죠 ; 자기 질이 찢기면서까지 당연히 안보죠
혹시 어떻게안보나요?? 불러서 방에왔다가 블랙얼굴이면 나가는건가요?
아가씨한테는 트라우마일테니 그사람 정확히 기억하고있고 보는순간 안한다하고 나갑니다
요즘 그쪽 시끄럽지 않나요 ?
그냥 평소와같네요
마루봤어요 ^^
야옹이라 생각하고 임하시지 그랬어요
불끄면
불켜고 야동틀고 했서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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