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그냥 대놓고 사진 퍼와서 저에요
이러고 있네요. 저렇게 해도 만나주는 놈들이
있어서 저러나
아닌줄 알면서도. 사진 본인 맞으면 간다
진짜 맞다 와라. 해서. 영등포역 으로 갔습니다
영등포라는데 영등포 청과시장쪽
한참걸어갔네. 다세대 빌라 들어가니 역시나..
얼굴보고 피식 웃으면서 문 닫고 나왔습니다
조건은 일단 가보고 만나서 마음에 들면 네고
사진하고 전혀 다르다. 돼지 존못. 그리고
쪽지 보낼때. 자동적으로. 두번얼마 뭐 안됨 뭐 추가
이렇게 보내면 거의 거르는게 답인듯 합니다
그래도 다행히 절단하셧네요.
수고하셨어요
돌아당겨융
3명이서 한다는디, 여탑도 알고있으여
추우셨을텐데 고생하셨어요 ㅜㅜ
절단력이 필요 하다고 봅니다
ㅜㅜ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단호히 절단하고 돌아서는 용기에 박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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