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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스마스이브 외롭게 홀로 보내려니 억울해서
한잔 마시러 나가봄
다행이도 박장군부장님 전화하니 얼른오라네요
독고로 달림
외롭다며 주절주절 초이스하고 도희 찜..
놀기시작하니 외로움은 언제...인냥 행복 그 자체
도희의 이쁜 얼굴 잘 빠진 몸매 보면서
술 마시며 즐기니 여기가 천국인듯....
둘이였지만 게임도 좀 하고 장난도 치고하니
도희도 빼지않고 잘 받아줌
찐하고 화끈하게 노는 시간이 좋아서 그런지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후딱 빨리 갔더군요..
박장군부장님 덕분에 도희를 만나
이브에 행복함으로 보냈네요
연말에 또 달리러 가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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